울산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하형)가 7일 지역 내 경로당 4곳에서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을 운영하며 어르신에게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위기가구 발굴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