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물포구
제물포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해피박스 사업 시즌 2’추진

인천시 제물포구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함혜경)는 8월~12월까지 관내 저소득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식료품을 지원하는 ‘해피박스 사업 시즌 2’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옛 중구 푸드뱅크 이전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이 사업은 올해 말까지 매월 정기 회의가 끝난 후 저소득 장애인 12세대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 내 복지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직접 안부도 살피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옛 중구 푸드뱅크 이전으로 중단됐던 사업을 재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중 장애인 가구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이 사업은 올해 말까지 매월 정기 회의가 끝난 후 저소득 장애인 12세대를 직접 방문해 식료품 등 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단순한 물품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 내 복지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함혜경 민간위원장은“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직접 안부도 살피도록 하겠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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