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금정구
‘금정 첨벙첨벙 페스티벌’ 성황리에 종료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스포원파크 금정체육공원에서 운영한, 금정구 물놀이장 ‘금정 첨범첨벙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금정 첨벙첨벙 페스티벌’ 3일 차인 8월 3일에는 하루 이용객이 830여 명에 달하는 등, 개장 첫날부터 계속된 극한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찾아와 물놀이를 즐겼다.
물놀이장은 대형 워터슬라이드, 소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수영장, 에어풀, 분수터널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였고, 주말에는 마술, 버블, 벌룬 공연 등 어린이 맞춤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개장일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이 ‘다함께 첨벙’ 개장 구호와 함께 물총대전을 이벤트로 진행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에는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물놀이장을 스포원으로 옮겨 운영 기간과 시설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등 가족들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하는 으뜸 물놀이장을 계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금정 첨벙첨벙 페스티벌’ 3일 차인 8월 3일에는 하루 이용객이 830여 명에 달하는 등, 개장 첫날부터 계속된 극한의 폭염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찾아와 물놀이를 즐겼다.
물놀이장은 대형 워터슬라이드, 소형 워터슬라이드, 조립식 수영장, 에어풀, 분수터널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였고, 주말에는 마술, 버블, 벌룬 공연 등 어린이 맞춤 공연으로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특히, 개장일에는 윤일현 금정구청장이 ‘다함께 첨벙’ 개장 구호와 함께 물총대전을 이벤트로 진행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였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올해에는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물놀이장을 스포원으로 옮겨 운영 기간과 시설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등 가족들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으며,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만족하는 으뜸 물놀이장을 계속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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