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영구
민락동, 생일에 전하는 따뜻한 마음 『함께 축하해 YOU』사업 추진

부산광역시 수영구 민락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해원)는 오는 12월까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청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의 생일을 축하하는「함께 축하해 YOU」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족 및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생일 축하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회적 소속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청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총 24명으로, 매월 청년 2명과 독거노인 2명을 선정해 생일 파티와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선물을 전달한다.
특히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민락동장이 대상자 한 명 한 명을 위해 직접 작성한 친필 생일 축하카드도 함께 전달한다. 정성이 담긴 손글씨로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 단순한 물품을 넘어 특별한 감동과 정서적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 가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방문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속적인 돌봄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생일을 홀로 보내는 이웃을 위해 직접 축하의 마음을 적으면서 이웃을 더욱 가까이 생각하게 됐다.”라며, “작은 선물과 손편지가 따뜻한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가 곁에 있다는 든든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가족 및 사회적 관계가 단절된 1인 가구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생일 축하를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회적 소속감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관내 청년 1인 가구와 독거노인 총 24명으로, 매월 청년 2명과 독거노인 2명을 선정해 생일 파티와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선물을 전달한다.
특히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과 민락동장이 대상자 한 명 한 명을 위해 직접 작성한 친필 생일 축하카드도 함께 전달한다. 정성이 담긴 손글씨로 따뜻한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해 단순한 물품을 넘어 특별한 감동과 정서적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노인 가구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생일을 축하하고 안부를 확인한다. 방문 과정에서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살피고,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경우 복지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지속적인 돌봄을 지원할 계획이다.
민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생일을 홀로 보내는 이웃을 위해 직접 축하의 마음을 적으면서 이웃을 더욱 가까이 생각하게 됐다.”라며, “작은 선물과 손편지가 따뜻한 위로가 되고, 지역사회가 곁에 있다는 든든함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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