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영구
남천1동, 주민 주도 '쓸떼인' 환경정비 캠페인 성공적으로 마무리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1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이 직접 참여해 내 집 앞과 골목길을 정비하는 자발적 참여형 환경정비 캠페인인 「'쓸떼인'는 남치이 행복마을 환경정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쓸떼인'는 환경정비는 주민 스스로 내 집 앞 골목길을 ‘쓸’고, 불법 광고물을 ‘떼’고, 그 과정을 SNS 등에 ‘인’증하는 일상 속 자발적 주민 주도형 환경정비 챌린지다.
이번 8월 캠페인은 지난 8월 20일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1~19통 주민과 통장, 환경정비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남천1동 전역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골목길 담배꽁초 및 무단투기 쓰레기(공용마대 10개 분량)를 대거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 및 광고물 13개를 정비하는 등 청소 사각지대를 해소하였다.
특히 주민 자체 정비와 함께, 자체 처리가 어려운 사항은 통장을 거쳐 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부서로 연계·처리하는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환경정비의 효율성을 높였다.
안혜영 남천1동장은 “주민 스스로 내 집 앞을 가꾸고 공유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행복한 남천1동을 만드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라며, “오는 12월까지 매달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쓸떼인'는 환경정비는 주민 스스로 내 집 앞 골목길을 ‘쓸’고, 불법 광고물을 ‘떼’고, 그 과정을 SNS 등에 ‘인’증하는 일상 속 자발적 주민 주도형 환경정비 챌린지다.
이번 8월 캠페인은 지난 8월 20일 민방위 훈련과 연계한 사전 교육을 시작으로, 관내 1~19통 주민과 통장, 환경정비 담당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남천1동 전역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정비 활동을 통해 골목길 담배꽁초 및 무단투기 쓰레기(공용마대 10개 분량)를 대거 수거하고 불법 현수막 및 광고물 13개를 정비하는 등 청소 사각지대를 해소하였다.
특히 주민 자체 정비와 함께, 자체 처리가 어려운 사항은 통장을 거쳐 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부서로 연계·처리하는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환경정비의 효율성을 높였다.
안혜영 남천1동장은 “주민 스스로 내 집 앞을 가꾸고 공유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하고 행복한 남천1동을 만드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라며, “오는 12월까지 매달 지속적인 캠페인을 이어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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