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군
두서면 주민자치위원회, AI·스마트폰 특강 개최

울주군 두서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정수)가 4일 두북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두서면 주민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배우는 AI!-스마트폰으로 뚝딱’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지난 7월 개최한 ‘말만 하면 척척! 스마트폰 속 AI생활비서만들기’ 특강이 큰 호응을 얻어 추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이달과 다음달에 걸쳐 총 5회 진행하며, 생성형 AI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활용법까지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생성형 AI를 직접 실행하며 음성 명령, 정보 검색, 문서 작성, 일정 관리,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실습했다.
강사의 설명을 듣고 직접 AI를 활용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AI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은 지난 7월 개최한 ‘말만 하면 척척! 스마트폰 속 AI생활비서만들기’ 특강이 큰 호응을 얻어 추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강은 이달과 다음달에 걸쳐 총 5회 진행하며, 생성형 AI 활용 교육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활용법까지 함께 다룰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자의 스마트폰을 활용해 생성형 AI를 직접 실행하며 음성 명령, 정보 검색, 문서 작성, 일정 관리,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기능을 실습했다.
강사의 설명을 듣고 직접 AI를 활용해 보는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이 AI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상생활에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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