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
부산 서구, 남부민2동 새뜰마을 토탈공예 프로그램 전시회 개최

부산 서구는 남부민2동 새뜰마을사업 휴먼케어 활동의 일환으로 운영한 ‘토탈공예를 통한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이 만든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8월 31일부터 3일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예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로 만든 작품을 전시하며 프로그램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교육 수료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공예 체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로 만든 작품을 전시하며 프로그램의 성과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단순한 교육 수료를 넘어 주민들이 직접 만든 결과물을 지역사회와 공유함으로써 공동체 의식과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기사 정정 신청김미소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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