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대문
동대문구, ‘제2회 장안마실 밤마실 축제’ 성황리 개최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최동민)는 지난 5일 장안마실 골목형상점가에서 ‘제2회 장안마실 밤마실 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 5천만 원(전액 시비)이 투입된 이번 축제는 장안마실 골목형상점가 상인회(회장 고명심)가 주최하고 ㈜놂컴(대표 송정엽)이 주관했다.
축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에 오른 ‘장안마실 노래자랑’으로 문을 열었고, 색소폰 공연과 길놀이 공연에 이어 저녁 7시 30분 개막식이 열렸다. 이후 초청가수 공연과 시민참여 레크리에이션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골목형상점가의 특색을 살린 야시장 먹거리 부스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가 운영됐고, 솜사탕·석고방향제·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 4종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렸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두 번째를 맞은 장안마실 밤마실 축제가 성황을 이루며, 주민과 방문객이 골목의 다양한 가게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함께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총 5천만 원(전액 시비)이 투입된 이번 축제는 장안마실 골목형상점가 상인회(회장 고명심)가 주최하고 ㈜놂컴(대표 송정엽)이 주관했다.
축제는 지역 주민이 직접 무대에 오른 ‘장안마실 노래자랑’으로 문을 열었고, 색소폰 공연과 길놀이 공연에 이어 저녁 7시 30분 개막식이 열렸다. 이후 초청가수 공연과 시민참여 레크리에이션이 밤늦게까지 이어졌다. 현장에서는 골목형상점가의 특색을 살린 야시장 먹거리 부스와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이벤트가 운영됐고, 솜사탕·석고방향제·키링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등 체험 프로그램 4종이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이 몰렸다.
최동민 동대문구청장은 “두 번째를 맞은 장안마실 밤마실 축제가 성황을 이루며, 주민과 방문객이 골목의 다양한 가게와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상인들과 함께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최영무 기자 · 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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