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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답답했던 온천대로··뻥 뚫린다!

AI 요약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충남의 수부도시 아산과 천안을 연결하는 온천대로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사업을 착수한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아산의 관문인 온천대로 중 온천교에서 남동지하차도까지(연장 632m)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총사업비 190억원을 2020년까지 연차별로 투자할 계획”이라며, “우선...

아산시, 답답했던 온천대로··뻥 뚫린다!
충남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충남의 수부도시 아산과 천안을 연결하는 온천대로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온천대로 6차로 확포장사업을 착수한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아산의 관문인 온천대로 중 온천교에서 남동지하차도까지(연장 632m)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기 위해 총사업비 190억원을 2020년까지 연차별로 투자할 계획”이라며, “우선 2017년도 추경예산에 30억원을 확보해 보상 협의 및 공사 착공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아산시민의 숙원사업으로 지난 2011년 12월 국도21호선(아산~천안)이 8차로 확장 개통 이후 모종․풍기 지역의 지속적인 도시개발 및 2016년 11월 국도43호선 개통에 따라 유발되는 교통량으로 인해 온천대로(이마트 교차로~남동 지하차도)의 상습적인 교통정체로 인해 도로 이용자의 통행 불편과 막대한 교통혼잡비용 발생이 지속되고 있던 지역이다. 이에, 아산시에서는 대규모 재정이 투자되는 사업임을 감안해 우선 2016년 전국체전․장애인체전에 대비해 60억원을 투자하여 온천대로 중 이마트 교차로에서 온천교까지(연장 688m) 6차로 확장을 완료했고, 잔여구간인 온천교에서 남동 지하차도까지(연장 632m)는 이번에 착수하게 됐다. 아산시 도로과 관계자는 “시민의 숙원사업인 만큼 최선을 다해 원만한 보상 협의 및 조속한 공사 착공으로 2020년까지 6차로 확장을 마무리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아산의 역동적인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도로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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