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창원특례시
창원시정연구원, '창원정책 Brief' 발간
AI 요약창원시정연구원(원장 김영표)은 '창원정책 Brief Vol.3'을 9월 1일 발간했다. 이번 ‘창원특례시 아이돌봄서비스 향상 방안’은 창원특례시의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자 이용실태, 아이돌보미 근로 실태, 아이돌봄서비스 연계기관 운영실태 등 주체별로 폭넓게 분석했다. 그 결과 중앙집중적인 설계에 따르는 것만으로는 창원특례시의 사회적 아이돌봄 수요를 충족...

창원시정연구원(원장 김영표)은 '창원정책 Brief Vol.3'을 9월 1일 발간했다. 이번 ‘창원특례시 아이돌봄서비스 향상 방안’은 창원특례시의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자 이용실태, 아이돌보미 근로 실태, 아이돌봄서비스 연계기관 운영실태 등 주체별로 폭넓게 분석했다. 그 결과 중앙집중적인 설계에 따르는 것만으로는 창원특례시의 사회적 아이돌봄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고, 제도 설계와 현실적인 수요 사이의 격차가 전체 아이돌봄서비스 주체들에게 부담을 증가시킨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구본우 연구위원(창원학연구센터장)은 아이돌봄서비스 주체의 이용 및 운영상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권형 아이돌봄서비스 체계 구축방안’을 제시했다. 창원특례시가 아이돌봄서비스 향상을 위한 과제로는 본인부담금 지원 확대, 한부모/장애부모/장애아동/청소년 부모 가정 지원 시간 확대, 창원특례시 아이돌보미 교육기관 운영, 영아전담돌보미 운영, 창원특례시 아이돌봄서비스 지원기구 설치 등의 내용을 제안했다.
「창원정책 Brief」는 창원시정연구원 내 각 연구실의 혁신적인 연구·개발 결과로 필요시 상시 발간되며, 연구 협력을 위한 소통의 창구 기능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창원정책 Brief' 전문은 창원시정연구원 홈페이지(http://www.chari.re.kr/) 연구자료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