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상주시
대만 기륭시 국제교류단 상주시 방문
AI 요약대만 기륭시의 국제교류단 40명이 지난 12월 15일(금) 국제자매도시인 상주시를 방문해 따뜻한 자매도시의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단은 린이우창(林右昌) 시장을 단장으로, 짱룽씬(莊榮欽) 등 기륭시의회 의원 7명, 기륭시 자매도시촉진위원회 위원 5명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 소속 오상연 총영사와 손혜영 ...

대만 기륭시의 국제교류단 40명이 지난 12월 15일(금) 국제자매도시인 상주시를 방문해 따뜻한 자매도시의 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단은 린이우창(林右昌) 시장을 단장으로, 짱룽씬(莊榮欽) 등 기륭시의회 의원 7명, 기륭시 자매도시촉진위원회 위원 5명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주한국타이베이대표부 부산사무처 소속 오상연 총영사와 손혜영 영사가 함께 참석해 한국-대만 양국이 화합의 장을 열었다.
이들은 상주시 관내 주요시설을 둘러봤고 상주시청을 방문해 환영식에 참석하고 만찬도 함께했다. 이들은 상주박물관을 찾아 상주시가 간직한 오랜 역사를 견학한 데 이어 자전거박물관에도 들러 다양하고 이색적인 자전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상주시청을 방문해 이정백 상주시장과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을 만나 환담을 나누고 2018년 상호 교류 계획을 논의하는 등 국제자매도시간의 정을 나눴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임우창 시장님을 비롯한 국제교류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2018년에도 더욱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 양국 간의 유대가 더욱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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