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여성 커뮤니티거점 공간 '여울림센터' 개소식 개최
AI 요약청주시(시장 이범석)는 2일 오후 2시 ‘청주시 여울림센터’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청주시는 3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기존 청주복지재단 건물을 여성 커뮤니티거점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은 지난해 8월 시작해 12월에 마무리했다. 개소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은숙 청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2일 오후 2시 ‘청주시 여울림센터’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청주시는 3억 7천여만 원을 투입해 기존 청주복지재단 건물을 여성 커뮤니티거점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은 지난해 8월 시작해 12월에 마무리했다.
개소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은숙 청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여울림센터 공간은 1층에 사무실, 2층 회의실, 3층 교육실과 여울림공간(여성 커뮤니티공간)으로 구성됐다. 여울림센터는 올해 양성평등 문화조성사업, 여성의 능력개발 및 권익향상, 풀뿌리 여성동아리 지원사업, 여성네트워크 구축 및 플랫폼 공간지원 등 4개분야, 11개 세부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 청주시여울림센터의 다양한 사업들이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이곳이 지역 여성들의 커뮤니티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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