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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확대 추진!

AI 요약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3월에 실시한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올해 사업 대상지로 9개 구를 선정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맞춤형 양육 친화 환경조성으로 시민 체감도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육아친화마을을 9개 구로 확대하며, 예산 또한 작년보다 증액된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는...

부산시,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사업 확대 추진!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지난 3월에 실시한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 공모 심사 결과, 올해 사업 대상지로 9개 구를 선정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지역맞춤형 양육 친화 환경조성으로 시민 체감도 및 만족도 제고를 위해 육아친화마을을 9개 구로 확대하며, 예산 또한 작년보다 증액된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이는 온 부산이 온종일 「당신처럼 애지중지」 추진과제 사업이기도 하다. '육아친화마을 운영 지원사업'은 크게 서비스, 인적 네트워크, 철학과 가치, 3개 부문을 대상으로 한 '필수 사업'과 그 외 '구·군의 지역(생활권별) 여건 맞춤 연계 발굴 사업'으로 구분해 추진된다. ' 올해는 신규 참여 구·군의 신청이 많았으며(남구, 해운대구, 강서구, 사상구, 기장군), 참여 2년 차에 접어든 부산진구, 북구, 연제구, 수영구는 시민 의견이 다수 반영된 사업으로 내실화를 다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육아아빠단 외에도 각 구별 특색을 살린 육아엄마단, 육아할미단(골든마마), 육아시스터즈 등 대상이 다양화됐으며, 다가치키움해결단 정착으로 육아사랑방, 부모들의 양육수다로 자체 육아동아리 활동도 활성화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듯, 우리시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가치'인 아이들을 시가 함께 키우겠다는 의지로, 최근 온 부산이 온 종일 온 마음으로 키우고 교육하겠다는 '당신처럼 애지중지' 정책을 발표했다”라며, “올해 부산형 육아친화마을 운영을 더욱 확대 지원함으로써 생활권별로 시민이 더욱 촘촘하게 체감할 수 있는 육아 친화 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자녀의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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