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청주시, 오는 7월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 신청 접수
AI 요약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오는 7월 1일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 및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시는 농가당 연 60만 원을 청주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은 3년 이상 도내 거주하고 3년 이...

청주시(시장 이범석)는 오는 7월 1일부터 농어업인 공익수당 접수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농어업인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 및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어업·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2022년부터 시행한 사업이다.
시는 농가당 연 60만 원을 청주페이로 지급할 예정이며, 지원대상은 3년 이상 도내 거주하고 3년 이상 농어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다.
농업 외 소득이 3,700만 원 이상인 자, 보조금 부정수급자,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사실이 있는 자, 농지·산지와 관련된 불법행위로 법적 처분 받은 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농촌동) 행정복지센터, 구청 산업교통과(시내동)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받는다.
청주시 관계자는 “제외 대상인 최근 농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자를 판단하기 위한 2023년 종합소득금액이 7월에 반영됨에 따라 7월부터 신청을 받는 것”이라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수막 게시, 신문·방송 등 언론매체를 활용한 사업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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