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시
치매가족교실 및 자조모임 실시
AI 요약청주시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월 27일(월) 가정에서 치매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실 마중(마음의중심)과 자조모임(헤아림)을 실시했다. 마중은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자조모임은 치매환자에 대한 대처방법과 스트레스 해소 방안을 함께 이야...

청주시 서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8월 27일(월) 가정에서 치매어르신을 직접 돌보는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교실 마중(마음의중심)과 자조모임(헤아림)을 실시했다.
마중은 치매환자 가족 간 정서 및 정보 교류를 통해 심리적 부담 경감과 사회적 고립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자조모임은 치매환자에 대한 대처방법과 스트레스 해소 방안을 함께 이야기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10월 말까지 진행되며 치매라는 공통의 아픔을 겪고 있는 치매환자 가족 간의 어려움을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해 치매증상에 대한 대처 방법 등의 정보교환의 장소이자 휴식처가 되어줄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이철수 서원보건소장은 “마중을 통한 치매 가족 간 원활한 정보교류로 정서적 지지체계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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