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에서 첫 '전통 자갈한과 축제' 개최
AI 요약사천시 다슬기초량마을에서 5일 '전통 자갈한과 축제'가 열린다. 축제에서는 자갈한과 체험, 공연, 종패 방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천시 곤명면 다슬기초량마을에서 오는 5일 '전통 자갈한과 축제'가 처음으로 열린다.
다슬기 초량체험휴양 영농조합법인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초량마을의 전통음식인 자갈한과를 지역 먹거리로 개발하고,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오전 11시 식전행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예림단과 향우회가 공연을 선보이고, 자갈한과, 블루베리 찹쌀 떡, 쇼콜라 케이크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오후에는 가수 성정남과 문아카데미의 장구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해양수산과에서 수산종자를 지원해 마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곤양천에 다슬기 종패를 방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풍선 멀리던지기, 물병 세우기, 가수 강성의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정희 축제추진위원장은 "향토음식인 전통 자갈한과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자리"라며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슬기 초량체험휴양 영농조합법인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초량마을의 전통음식인 자갈한과를 지역 먹거리로 개발하고, 전국적으로 알리기 위해 축제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축제는 오전 11시 식전행사와 체험프로그램으로 시작된다. 예림단과 향우회가 공연을 선보이고, 자갈한과, 블루베리 찹쌀 떡, 쇼콜라 케이크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오후에는 가수 성정남과 문아카데미의 장구 공연이 이어진다. 또한, 해양수산과에서 수산종자를 지원해 마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곤양천에 다슬기 종패를 방류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마지막으로 풍선 멀리던지기, 물병 세우기, 가수 강성의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정희 축제추진위원장은 "향토음식인 전통 자갈한과를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즐기는 자리"라며 "마을 주민이 주도적으로 준비한 축제의 즐거움을 만끽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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