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마리면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최
AI 요약거창군 마리면 주민자치회가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마리면 경계 표지석 설치 등 마을 발전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거창군 마리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승우)는 1일 마리면 복지회관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감사패 수여,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주민총회 의제 설명 및 투표 결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의제로는 마리면 경계 표지석 설치 및 깃발 제작, 스마트폰 하나로 숏폼클립크리에이터가 되다, 마을 꽃동산 조성 사업, 어르신 지팡이 보급 및 화장실 손잡이 설치 사업이 상정되었으며, 모두 원안 가결되었다.
이어진 찾아가는 효도음악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기악팀의 연주, 주민자치위원의 노래,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승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주민총회 개최에 힘써주신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가 마리면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총회에서는 감사패 수여,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 주민총회 의제 설명 및 투표 결과 발표가 진행되었다.
의제로는 마리면 경계 표지석 설치 및 깃발 제작, 스마트폰 하나로 숏폼클립크리에이터가 되다, 마을 꽃동산 조성 사업, 어르신 지팡이 보급 및 화장실 손잡이 설치 사업이 상정되었으며, 모두 원안 가결되었다.
이어진 찾아가는 효도음악회에서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기악팀의 연주, 주민자치위원의 노래, 초청 가수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승우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총회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선정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훈 마리면장은 "주민총회 개최에 힘써주신 주민자치회장과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총회가 마리면 발전의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