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지킴이 16번째 회원 작품전 개최
AI 요약고성군에서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제16회 고성지킴이 회원 작품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전통공예, 서예, 시, 전통회화 등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며, 고성지킴이 회원들의 노고를 기리고 지역 문화예술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11월 5일 오후 5시 고성박물관 1층 전시실에서 '제16회 고성지킴이 회원 작품전' 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고성박물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김옥선, 김진엽, 문소희 등 17명의 회원이 전통공예, 서예, 시, 전통회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고성지킴이 관계자는 "작품 창작에 노력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회가 군민들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16회를 맞이하는 작품전의 역사가 쌓여, 고성지킴이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성장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전통의 멋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성지킴이는 2002년 소가야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는 예인과 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1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작품전은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고성박물관 전시실에서 열리며, 김옥선, 김진엽, 문소희 등 17명의 회원이 전통공예, 서예, 시, 전통회화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고성지킴이 관계자는 "작품 창작에 노력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전시회가 군민들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16회를 맞이하는 작품전의 역사가 쌓여, 고성지킴이는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단체로 성장했다"며 "이번 전시회가 우리 문화의 소중함과 전통의 멋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고성지킴이는 2002년 소가야의 전통과 얼을 이어가는 예인과 장인으로 구성된 단체로, 현재 19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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