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스포츠와 예술이 하나된 문화체전 특별전 성황리에 마무리
AI 요약김해시 '문화체전 특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30,547명이 전시회를 방문했다. 김해시 참여작가들의 작품은 서울, 중국 등으로부터 전시요청과 판매가 이어졌다. 김해시는 2026년 개관 예정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을 통해 문화플랫폼 역할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를 문화체전으로 승화하기 위해 개최한 '문화체전 특별전'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10월 한달 동안 진행된 전시회에는 기성, 청년, 장애인, 한·일·중 작가 134명의 243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유치원, 초중고, 대학생 등 단체관람객과 일반, 중국, 일본 관람객을 포함해 총 30,547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 참여작가들을 대상으로 서울, 중국 등으로부터 전시요청과 작품 판매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 김정희는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의미를 가진 '문화체전 특별전'에 참여작가들과 동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김해시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해시장 홍태용은 참여작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홍 시장은 "10월 한달 동안 전국에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준 문화체전 특별전은 막을 내렸지만, 2026년 3월 개관 예정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으로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 주는 문화플랫폼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한달 동안 진행된 전시회에는 기성, 청년, 장애인, 한·일·중 작가 134명의 243점의 작품이 전시되었다. 유치원, 초중고, 대학생 등 단체관람객과 일반, 중국, 일본 관람객을 포함해 총 30,547명이 전시장을 찾았다.
김해시 관계자는 "김해시 참여작가들을 대상으로 서울, 중국 등으로부터 전시요청과 작품 판매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한국조각가협회 이사장 김정희는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의미를 가진 '문화체전 특별전'에 참여작가들과 동행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김해시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김해시장 홍태용은 참여작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함께 하기를 바란다"는 서한문을 전달했다.
홍 시장은 "10월 한달 동안 전국에 행복한 기억을 선물해준 문화체전 특별전은 막을 내렸지만, 2026년 3월 개관 예정인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으로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이루어 주는 문화플랫폼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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