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2024년 11월 정례조회 개최
AI 요약거창군이 2024년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하고, 축제 성공과 군 발전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거창군은 인구감소 대응과 생활 인구 증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거창군은 지난 4일 공무원과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1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정례조회에서는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의 영상을 시청하고, 직원들의 '5분 공감발언'과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또한, 실무수습 직원 46명이 참석해 첫인사를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대표 축제인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특히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에는 3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구 군수는 또한 "거창군이 문화관광 분야뿐만 아니라 도시환경 및 보건복지 분야에서도 빠르게 변화될 것"이라며, "국가사업과 경상남도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고, 신원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이 개원해 군민들의 정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거창군은 현재 동서남북 관광밸트 완성, 거창형 의료 복지타운 건설, 거창 친환경 대중골프장 직영, 제2창포원 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인구감소 대응과 생활 인구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정례조회에서는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의 영상을 시청하고, 직원들의 '5분 공감발언'과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 유공자 표창이 이어졌다. 또한, 실무수습 직원 46명이 참석해 첫인사를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대표 축제인 '거창한마당대축제'와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며, "특히 '감악산 꽃&별 여행 행사'에는 38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구 군수는 또한 "거창군이 문화관광 분야뿐만 아니라 도시환경 및 보건복지 분야에서도 빠르게 변화될 것"이라며, "국가사업과 경상남도 사업에 연이어 선정되고, 신원면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이 개원해 군민들의 정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거창군은 현재 동서남북 관광밸트 완성, 거창형 의료 복지타운 건설, 거창 친환경 대중골프장 직영, 제2창포원 체육시설 확충 등을 통해 인구감소 대응과 생활 인구 증대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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