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이응범 가람농원 대표, 농업마이스터 지정
AI 요약거창군 가람농원의 이응범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제6회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되었다. 이응범 대표는 사과 재배 기술 확산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거창군 가람농원의 이응범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선정한 제6회 농업마이스터로 지정되었다.
농업마이스터는 농업분야에서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최고 수준의 장인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이응범 대표는 2015년 고향인 거창으로 귀농한 이후 농업마이스터 과정을 이수하고, 고밀식 사과연구회를 운영하며 거창에 초밀식 사과원을 성공적으로 정착,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미래형 다축 과원을 도입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강사로 활동하며 사과 재배 기술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규태 농업기술과장은 "이응범 사과마이스터는 거창 사과 산업을 이끌어갈 리더로, 사과 품질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지금까지 총 3개 품목 4명의 농업 마이스터를 배출했다.
농업마이스터는 농업분야에서 재배품목에 대한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최고 수준의 장인으로,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된다.
이응범 대표는 2015년 고향인 거창으로 귀농한 이후 농업마이스터 과정을 이수하고, 고밀식 사과연구회를 운영하며 거창에 초밀식 사과원을 성공적으로 정착,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미래형 다축 과원을 도입해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강사로 활동하며 사과 재배 기술 확산에 힘쓰고 있다.
김규태 농업기술과장은 "이응범 사과마이스터는 거창 사과 산업을 이끌어갈 리더로, 사과 품질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창군은 지금까지 총 3개 품목 4명의 농업 마이스터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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