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출산당 25회
AI 요약수원시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했다. 출산당 25회 지원으로 확대되고, 의학적 사유로 시술이 중단될 경우 최대 110만 원 지원된다.

수원시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했다.
기존에 생애 25회 지원하던 것을 '출산당 25회(인공수정 5회, 체외수정 20회) 지원'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난임부부는 아이를 가질 때마다 25회씩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본인부담률은 연령 구분 없이 30%로 동일하게 지원된다. 또한 공난포, 미성숙 난자 등 의학적 사유로 난임 시술이 중단될 때도 지원 횟수 차감 없이 시술 종류별로 최대 110만 원을 지원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난임부부가 시술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지원 확대가 저출생 대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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