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유휴공간 활용 방안 제시
AI 요약거창군이 지역 유휴공간 활용 방안을 수립했다. 관광산업 활성화, 주민 참여 플랫폼, 특화산업 육성 등 3가지 주제로 22개 유휴 공간의 활용 방향성을 분석했다. 군은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유휴공간 관련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지난 5일 군청 상황실에서 '거창군 지역 유휴공간 조사 및 활용 방안 수립' 최종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지역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군과 민간 단체 관계자들이 의견을 제시했다.
거창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산업 활성화 △주민 참여 플랫폼 △특화산업(치유) 육성 3가지 주제로 22개 유휴 공간에 대해 활용 방향성이 분석되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용역은 유휴공간을 지역 활력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자료가 실제로 지역 자원과 연계되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유휴공간 관련 공모사업과 자체사업 추진 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축협 사료 창고를 청년 거점 공간인 '거창청년사이(42)'로,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지하 유휴공간을 '상상생활문화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보고회에서는 지역 유휴공간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이 제시되었으며, 군과 민간 단체 관계자들이 의견을 제시했다.
거창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관광산업 활성화 △주민 참여 플랫폼 △특화산업(치유) 육성 3가지 주제로 22개 유휴 공간에 대해 활용 방향성이 분석되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용역은 유휴공간을 지역 활력 공간으로 활용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자료가 실제로 지역 자원과 연계되어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유휴공간 관련 공모사업과 자체사업 추진 시 활용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한편, 거창군은 축협 사료 창고를 청년 거점 공간인 '거창청년사이(42)'로, NH농협은행 거창군지부 지하 유휴공간을 '상상생활문화센터'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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