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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차세대반도체 특화 조선이공대서 청년들과 현장대화
AI 요약강기정 광주시장이 조선이공대를 방문해 청년들과 현장대화를 나누었다. 학생들은 인공지능·반도체 협력체계에 관심을 보였고, 강 시장은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경청했다. 이번 만남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광주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

광주광역시 강기정 시장이 7일 조선이공대를 방문해 청년들과 현장대화를 나누었다.
조선이공대는 전문대 중 유일하게 차세대반도체 혁신융합대학으로 지정된 곳이다. 최근 광주시가 반도체 설계기업 에이직랜드를 유치하면서 인력양성과 취업 지원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대화에서 학생들은 광주시와 지역대학이 구축하고 있는 인공지능·반도체 협력체계에 관심을 보였다. 강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취업 등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소통했다.
한 학생은 "광주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내가 살고 있는 광주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만들어 청년들의 고민과 걱정을 더는 광주시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만남은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현실적 고민을 청취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광주의 미래를 청년들과 함께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광주시와 조선이공대는 지방(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선이공대는 전문대 중 유일하게 차세대반도체 혁신융합대학으로 지정된 곳이다. 최근 광주시가 반도체 설계기업 에이직랜드를 유치하면서 인력양성과 취업 지원 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대화에서 학생들은 광주시와 지역대학이 구축하고 있는 인공지능·반도체 협력체계에 관심을 보였다. 강 시장은 학생들과 함께 취업 등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소통했다.
한 학생은 "광주시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내가 살고 있는 광주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을 만들어 청년들의 고민과 걱정을 더는 광주시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이번 만남은 청년들과 소통을 통해 현실적 고민을 청취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함으로써 광주의 미래를 청년들과 함께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
한편, 광주시와 조선이공대는 지방(전문)대학 활성화 사업,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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