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평산동 '십시일반 가게' 53·54호점 현판 전달
AI 요약양산시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해횟집'과 '구울계 평산점'을 '십시일반 가게' 제53, 54호점으로 지정했다. '십시일반 가게'는 후원자의 기부를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사업으로, 정기 후원 참여 의사를 밝히면 지정될 수 있다.

양산시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동해횟집'과 '구울계 평산점'을 평산동 '십시일반 가게' 제53호, 제54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십시일반 가게' 사업은 후원자가 정기적으로 금품·물품·재능을 기부하고, 이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것으로, 후원자는 "작은 보탬이지만 후원에 동참하게 되어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낀다"고 말했다.
십시일반 가게로 지정되려면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 후원 참여 의사를 밝히면 되며,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392-6841~3)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십시일반 가게' 사업은 후원자가 정기적으로 금품·물품·재능을 기부하고, 이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하는 것으로, 후원자는 "작은 보탬이지만 후원에 동참하게 되어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낀다"고 말했다.
십시일반 가게로 지정되려면 평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정기 후원 참여 의사를 밝히면 되며, 평산동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392-6841~3)으로 연락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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