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양주
남양주시, 현업근로자 특수건강진단 실시
AI 요약남양주시가 현업 및 현장 근로자들의 직업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에는 약 200명의 근로자가 참여했으며, 유해 환경에 따른 맞춤형 검진이 실시되었다.

남양주시는 지난달 15일과 6일, 시청 다산쉼터에서 현업 및 현장 근로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특수건강진단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지정 특수건강진단 전문기관의 의료진은 화학물질, 분진, 야간작업 등 유해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채혈, 요검사, 폐활량 검사, 흉부 X-ray, 치아 검사 등 맞춤형 검진을 실시했다.
신관철 인사과 노사협력팀장은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펴 '더 건강한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지정 특수건강진단 전문기관의 의료진은 화학물질, 분진, 야간작업 등 유해 환경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채혈, 요검사, 폐활량 검사, 흉부 X-ray, 치아 검사 등 맞춤형 검진을 실시했다.
신관철 인사과 노사협력팀장은 "유해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펴 '더 건강한 남양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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