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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플랫폼 활용, 노후 계획도시 정비 신속·정확하게
AI 요약대전시가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디지털 정보를 제공받아 기본계획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국토교통부, LX(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산, 인천과 함께 '디지털 플랫폼 기반 노후 계획도시 정비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최신 공공데이터, 3D 시뮬레이션 등 디지털 정보를 제공받아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2023년 초부터 기본계획 수립 기초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2025년에는 둔산지구, 송촌지구(법동, 중리지구 포함)에 대한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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