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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래 발전의 길 열린다, 도심융합특구 본격화

AI 요약대전시가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대전역 중심의 기존 도심을 활성화하고, 기업투자와 일자리 창출, 시민 체감형 변화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 미래 발전의 길 열린다, 도심융합특구 본격화
대전시가 국토교통부로부터 도심융합특구 지정 및 기본계획 승인을 받아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심융합특구는 지역 거점에 산업, 주거, 문화 등 복합혁신공간을 조성하여 기업투자와 일자리를 창출하는 미래형 도시 모델이다. 대전의 도심융합특구는 KTX 대전 역세권과 옛 충남도청을 포함한 선화동 일원으로, 134만㎡ 규모이다.

특구 내에서는 도시․건축규제가 완화되어 고밀도 복합 개발이 가능하고, 국 ․ 공유지 사용료 ․ 부담금 감면 등의 이점이 있다.기본계획 주요 내용:
* KTX 대전 역세권 집중 육성: R&D 산업 확산, UAM 환승체계 구축
* 옛 충남도청과 중앙로 일원 청년 창업․문화 거점 조성: 국․공유지 활용한 기관, 기업 유치우선 추진 사업:
* 메가 충청 스퀘어 조성: 대전 역세권 동광장 일원에 컨벤션 ․ 상업 ․ 주거 ․ 호텔 등 고밀 복합시설 구축 (2030년까지)
* 중앙로 축제와 상징의 거리 조성: '0시 축제'와 연계, 세계적 문화 소통 공간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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