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2024년 소주동 합동 소방훈련 실시
AI 요약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가 웅상119안전센터와 함께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자위소방대원, 공무직 근로자, 사회복무요원이 참여했고,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응능력과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훈련 후에는 소화기와 옥내 소화전 사용방법 교육이 병행됐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희숙)는 8일 웅상119안전센터와 함께 청사 내 화재 대비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웅상119안전센터 참관하에 소주동 자위소방대원 12명, 공무직 근로자, 사회복무요원이 참여했다.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응능력과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훈련 후에는 소화기 사용방법 교육과 옥내 소화전 사용방법 교육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소방 안전의식을 높이고 근무 중 화재에 대비하는 능력을 함양했다.
박희숙 소주동장은 "웅상119안전센터의 출동에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화재 대비 소화기 사용 방법을 숙지해 초기 화재 진압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훈련에는 웅상119안전센터 참관하에 소주동 자위소방대원 12명, 공무직 근로자, 사회복무요원이 참여했다. 화재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초기 대응능력과 화재 진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목적이다.
훈련 후에는 소화기 사용방법 교육과 옥내 소화전 사용방법 교육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소방 안전의식을 높이고 근무 중 화재에 대비하는 능력을 함양했다.
박희숙 소주동장은 "웅상119안전센터의 출동에 감사드린다"며 "겨울철 화재 대비 소화기 사용 방법을 숙지해 초기 화재 진압능력을 갖추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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