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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웹툰융합센터 개관 1주년만에 입주율 100% 달성

AI 요약부천 웹툰융합센터가 개관 1년 만에 문화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공간을 모두 채웠다. 센터는 교육 프로그램과 네트워킹 행사를 통해 문화콘텐츠 기업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융합생태계를 구축해 문화콘텐츠 산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부천시 웹툰융합센터 개관 1주년만에 입주율 100% 달성
부천시 웹툰융합센터가 개관 1년 만에 문화콘텐츠 기업과 창작자 공간을 모두 채웠다. 최근 4차 입주기업 공고에 11개 기업이 신청했고, 게임·VR 분야 2개 우수기업을 포함한 7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웹툰융합센터는 만화·웹툰 창작자, 콘텐츠 기업, 교육실 등을 집적화한 시설로, 부천문화산업화의 핵심 거점이다. 현재 레드아이스스튜디오를 비롯한 36개 콘텐츠 기업, 80여 명의 창작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및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사무국 등이 입주해 있다.

센터는 개관 후 '10억뷰 작가 양성'을 목표로 한 한국만화웹툰아카데미, 부천스토리텔링아카데미, AI 콘텐츠 창작 아카데미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와 부천국제만화축제 비즈니스 프로그램과 연계해 콘텐츠기업 데모데이, 투자유치상담회, 콘텐츠마켓을 개최했다.

유성준 부천시 문화교육국장은 "부천은 만화, 영화, 문학 등 다양한 문화적 역량을 갖춘 문화도시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는 문화콘텐츠 기업육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융합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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