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농촌 일손 돕기 및 취약계층 월동 지원
AI 요약고성군은 농촌 일손 부족을 지원하기 위해 로타리클럽과 협력하여 농가에 일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취약계층의 월동을 지원하기 위해 주거취약계층 가정에 뽁뽁이를 부착하고 김장을 나누어 줄 계획이다.

고성군은 농촌 일손 부족과 취약계층의 월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고성 쟈스민로타리클럽과 대전 뉴-백제로타리클럽이 영오면 대봉감 농가를 방문하여 일손을 도왔다.
이 활동은 가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2016년부터 매년 실시되고 있다.
고성군과 고성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사랑의 뽁뽁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주거취약계층 가정에 뽁뽁이를 부착하고 있다.
이 사업은 7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추위를 줄이기 위한 것으로,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11월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제18회 이웃사랑김장나눔축제를 개최하여 5kg 김장 2천통을 어려운 계층에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지역사회와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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