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청소년문화의집, 소방안전 캠페인 '전지적 안전 시점' 운영
AI 요약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소방안전 캠페인 '전지적 안전 시점'을 실시해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소방관이 소화기 사용법과 안전 수칙을 안내했고, 변은진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일원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했다.

사천청소년문화의집 가온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관장 변은진)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소방안전 캠페인 '전지적 안전 시점'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에게 안전문화에 대한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소방서 소방관이 참여해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고, 일상 속 안전 수칙과 위급상황에서의 대처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소화기 사용 사례도 설명했다.
변은진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의식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나 자신을 지키고 더 나아가 타인과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 가온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12월경 2025년 가온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함께 이끌어갈 신규위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화재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청소년들에게 안전문화에 대한 관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소방서 소방관이 참여해 화재 시 소화기 사용법을 직접 시연하고, 일상 속 안전 수칙과 위급상황에서의 대처 방법 등을 안내했다. 또한,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었던 소화기 사용 사례도 설명했다.
변은진 관장은 "청소년들이 안전의식을 가지고 일상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해 나 자신을 지키고 더 나아가 타인과 우리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청소년문화의집 가온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들의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12월경 2025년 가온누리 청소년운영위원회를 함께 이끌어갈 신규위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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