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문화재단, 청년 기획자 주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성공적 운영
AI 요약사천문화재단이 '담쟁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민 수요에 맞춘 교육을 활성화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정, 장애 아동, 신중년 등 다양한 대상에게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후원으로 '2024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지원사업 -담쟁이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민 수요에 맞춘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담쟁이 프로젝트'는 "담쟁이 연구소", "담쟁이 놀이터", "담쟁이 창작소"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담쟁이 창작소"는 지역 기획자 5명이 다문화 및 비다문화가정, 장애 아동, 신중년, 지적장애인, 40~50대 여성 등을 대상으로 사천시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성희 기획자의 "렌즈 너머 우리 일상, 노래는 핑계고", 김미정 기획자의 "숲화방: 능화숲에서 재료찾기", 정윤희 기획자의 "인생 레시피", 정성훈 기획자의 "현대 미술 일거양득하기", 고혜진 기획자의 "사천 우아한 중창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5명의 기획자는 장소 선정, 강사 섭외, 홍보, 참여자 모집 등을 담당하며, 서로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아 사천의 청년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있다.
담쟁이 프로젝트는 오는 11월 30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담쟁이 창작소 성과공유회, 연극 공연, 합동 전시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에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민 수요에 맞춘 교육을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담쟁이 프로젝트'는 "담쟁이 연구소", "담쟁이 놀이터", "담쟁이 창작소" 등 3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담쟁이 창작소"는 지역 기획자 5명이 다문화 및 비다문화가정, 장애 아동, 신중년, 지적장애인, 40~50대 여성 등을 대상으로 사천시 특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성희 기획자의 "렌즈 너머 우리 일상, 노래는 핑계고", 김미정 기획자의 "숲화방: 능화숲에서 재료찾기", 정윤희 기획자의 "인생 레시피", 정성훈 기획자의 "현대 미술 일거양득하기", 고혜진 기획자의 "사천 우아한 중창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5명의 기획자는 장소 선정, 강사 섭외, 홍보, 참여자 모집 등을 담당하며, 서로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아 사천의 청년문화예술을 활성화하고 있다.
담쟁이 프로젝트는 오는 11월 30일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담쟁이 창작소 성과공유회, 연극 공연, 합동 전시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