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 홀몸 노인에 LED 전등 교체 봉사
AI 요약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가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 5가구에 LED 전등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일상에 편의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동행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거창군 주상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박성주)는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 5가구를 방문하여 기존의 낡은 전등을 리모컨으로 작동하는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하는 '홀몸노인 사랑 잇기 LED 전등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새마을지도자 경남도협의회가 주최하고 새마을지도자 거창군협의회가 주관한 것으로, 관내 거동이 불편한 홀몸 노인을 대상으로 전등 교체를 통해 편의를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전등 교체 혜택을 받은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혼자 전등 스위치를 켜고 끄는 것이 어렵고 불편했는데, 새마을협의회에서 리모컨으로 조작이 되는 전등으로 교체해 줘 너무 편하고 좋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성주 주상면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LED 전등 교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박승진 주상면장은 "새마을협의회에서 늘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상면 새마을협의회는 올해 추석맞이 음식 나눔 행사, 고구마 기부 행사, 관내 소외계층 LED 전등 교체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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