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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시민행복회의 개최…행복주택 조성 등 논의
AI 요약부산광역시가 시민행복회의를 개최하고 행복주택 조성, 교육 기회 확대, 의료 복지 증진 등 시민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광역시는 2월 23일 시민행복회의를 개최했다. 이준석 시장은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주거, 교육, 의료 등 모든 분야에서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훈 행복주택과장은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행복주택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저소득층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저렴하고 안정적인 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훈 교육감은 "시민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하고,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의료,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시민행복 증진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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