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광역시
광주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대책 점검
AI 요약광주시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책을 마련했다. 제설작업반 편성, 장비 점검, 소금 확보, 자동염수분사장치 설치 등을 통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확보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종합건설본부가 겨울철 강설에 대비해 제설 대책을 마련했다.
본부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도로 제설 대책 기간'을 정하고, 3개반 32명의 제설작업반을 편성했다. 기상 상황에 따라 무진대로, 빛고을대로 등 13개 노선 총 96km 구간에 제설 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제설 장비 42대를 점검하고 노후 장비를 교체했으며, 제설용 소금과 친환경 제설제 1640t을 확보했다. 특히 본덕나들목 등 5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했다.
광주시는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비상근무조를 운영해 대응한다. 강설이 예고되면 신속히 제설 작업을 수행한다.
본부는 15일부터 2025년 3월 15일까지 '도로 제설 대책 기간'을 정하고, 3개반 32명의 제설작업반을 편성했다. 기상 상황에 따라 무진대로, 빛고을대로 등 13개 노선 총 96km 구간에 제설 작업을 수행한다.
또한 제설 장비 42대를 점검하고 노후 장비를 교체했으며, 제설용 소금과 친환경 제설제 1640t을 확보했다. 특히 본덕나들목 등 5개소에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설치했다.
광주시는 기상 상황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기상특보가 발령되면 비상근무조를 운영해 대응한다. 강설이 예고되면 신속히 제설 작업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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