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가북면, 감월마을서 '자주만나장' 열어 복지 서비스 제공
AI 요약거창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자주만나장'을 개최해 지역주민을 돌보았다. 이 행사에서는 공유냉장고 활성화, 복지 서비스 제공, 이웃 간 나눔이 이루어졌다. 협의체는 연말에 독거노인 지원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주영, 공공위원장 조정순)는 지난 13일 가북면 감월마을에서 '자주만나장'을 개최했다.
'자주만나장'은 공유냉장고의 접근성을 확대해 활성화하기 위한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혈, 이·미용, 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됐다. 또한 마을주민들은 공유냉장고에 식재료와 생필품을 나누며 이웃 간 나눔의 정을 경험했다.
감월마을 주민은 "직접 찾아와서 장을 열어주고, 머리를 만져주고, 빨래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웃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여러 사람과 나누니 뿌듯하고 몸도 마음도 깨끗해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아림골온봄공동체사업, 공유냉장고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을 돌보고 있다. 연말에는 관내 독거노인 40여 명을 선정해 '홀몸어르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자주만나장'은 공유냉장고의 접근성을 확대해 활성화하기 위한 '찾아가는 공유냉장고'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거창군의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과 연계해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이혈, 이·미용, 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됐다. 또한 마을주민들은 공유냉장고에 식재료와 생필품을 나누며 이웃 간 나눔의 정을 경험했다.
감월마을 주민은 "직접 찾아와서 장을 열어주고, 머리를 만져주고, 빨래를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웃들이 가져온 물건들을 여러 사람과 나누니 뿌듯하고 몸도 마음도 깨끗해지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복지사각지대 발굴, 아림골온봄공동체사업, 공유냉장고 운영 등을 통해 지역 주민을 돌보고 있다. 연말에는 관내 독거노인 40여 명을 선정해 '홀몸어르신 식료품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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