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가북면 중촌마을, '여섯 엄마의 이야기' 자서전 발간
AI 요약거창군 중촌마을이 어르신 6명의 자서전 '여섯 엄마의 이야기'를 발간했다. 이 자서전은 마을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마을 활성화를 기대한다.

거창군 가북면 중촌마을(면장 조정순)이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여섯 엄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어르신 자서전을 발간했다.
자서전에는 최고령 92세를 비롯한 평균나이 85세의 어르신 6명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이정용 어르신은 "자서전을 쓰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기억을 떠올리고,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마주했다"며 "내 이야기가 책으로 나와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금호 중촌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남긴 것이 대단하다"며 "이 자서전은 마을의 역사이자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말했다.
조정순 가북면장은 "주민들이 마을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중촌마을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서전에는 최고령 92세를 비롯한 평균나이 85세의 어르신 6명이 자신의 경험과 감정을 글과 그림으로 담았다.
이정용 어르신은 "자서전을 쓰며 소중한 사람들과의 기억을 떠올리고, 삶의 아름다운 순간을 마주했다"며 "내 이야기가 책으로 나와 설레고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금호 중촌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자서전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남긴 것이 대단하다"며 "이 자서전은 마을의 역사이자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말했다.
조정순 가북면장은 "주민들이 마을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중촌마을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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