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문 글로벌 1위 기업 유치
AI 요약수원시가 레이저발테크놀러지와 투자협약을 체결해 R&D 시설과 공장을 수원으로 이전한다. 수원시는 행정·재정 지원을 제공하고, 레이저발테크놀러지는 인재 채용과 R&D 혁신에 기대를 걸고 있다.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부문 레이저 젯솔더링(jet soldering) 시스템 분야 글로벌 1위 기업인 (주)레이저발테크놀러지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주)레이저발테크놀러지는 R&D(연구&개발) 시설과 공장을 수원으로 이전한다. 수원시는 연구시설·공장 이전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제반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는 등 행정·재정 지원을 한다.
(주)레이저발테크놀러지는 2018년 수원에 R&D센터를 설립했으나 2021년 인근 도시로 이전했다. 3년 만에 수원으로 다시 이전하는 것이다.
앤드류김 (주)레이저발테크놀러지 대표는 "수원으로 R&D센터와 공장을 이전하면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스마트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라며 "수원시와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R&D센터를 혁신적으로 운영해 기업가치를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훌륭한 기업과 함께하게 돼서 기쁘다"며 "수원에는 대학이 많아 고급 인재가 풍부하고, 스포츠·문화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거주 여건도 무척 좋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을 운영하면서 불편한 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수원시에 언제든지 이야기 해 달라"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앤드류김 (주)레이저발테크놀러지 대표는 "수원으로 R&D센터와 공장을 이전하면서 가장 기대하는 것은 스마트한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라며 "수원시와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R&D센터를 혁신적으로 운영해 기업가치를 더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훌륭한 기업과 함께하게 돼서 기쁘다"며 "수원에는 대학이 많아 고급 인재가 풍부하고, 스포츠·문화 등 즐길 거리가 많아 거주 여건도 무척 좋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을 운영하면서 불편한 점, 필요한 것이 있으면 수원시에 언제든지 이야기 해 달라"며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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