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4분기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 행사 추진
AI 요약거창군이 11월 26일 헌혈 행사를 개최해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도모한다. 헌혈자는 혈액검사를 받고 문화관광시설 이용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거창군은 11월 2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로터리에서 '4분기 사랑의 온기 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건강한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여할 수 있다.
헌혈자는 혈액형, 간 기능 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결과는 카카오톡 알림이나 문자로 전달된다. 또한, 최근 1년 이내 헌혈자는 경남지역 문화관광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많은 분들이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분기별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기준 185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겨울철 혈액 수급 안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의 건강한 군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참여할 수 있다.
헌혈자는 혈액형, 간 기능 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결과는 카카오톡 알림이나 문자로 전달된다. 또한, 최근 1년 이내 헌혈자는 경남지역 문화관광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올해 많은 분들이 생명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함께 분기별 헌혈 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3분기 기준 185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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