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군 웅양면, 마을 경로당에서 '새치 퇴치의 날' 운영
AI 요약거창군 웅양면이 거동이 불편하거나 새치 염색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새치 퇴치의 날'을 운영한다. 자원봉사자들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새치머리를 염색해 준다.

거창군 웅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선길, 민간위원장 김문호)는 11월 14일부터 12월 5일까지 매주 목요일 4개 마을 경로당에서 '새치 퇴치의 날'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 시간적 여유가 없어 새치 염색을 하지 못했던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과거 웅양면에서 미용실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두피손상을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염색약을 사용해 어르신들의 새치머리를 염색해 준다.
'새치 퇴치의 날'은 14일 원촌마을경로당을 시작으로 향후 동호마을, 강천마을, 군암마을 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원거리 미용실 방문이 어려운 주민, 시간적 여유가 없어 새치 염색을 하지 못했던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과거 웅양면에서 미용실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두피손상을 최소화하고 효과적인 염색약을 사용해 어르신들의 새치머리를 염색해 준다.
'새치 퇴치의 날'은 14일 원촌마을경로당을 시작으로 향후 동호마을, 강천마을, 군암마을 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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