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가족센터, ‘멘티·멘토 사랑방 모임’ 개최
AI 요약고성군가족센터가 결혼이주 여성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멘티·멘토 사랑방 모임' 행사를 통해 멘티와 멘토가 한국문화를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멘토링을 통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고성군가족센터는 결혼이주 여성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멘토링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멘티·멘토 사랑방 모임' 행사에는 멘티 결혼이민여성들과 멘토 고성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멘티와 멘토가 개천면 개천 된장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티 니OO(동해면, 스리랑카)는 "멘토 엄마와 함께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엄마와 함께 좋은 추억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고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잘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멘토링을 통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멘티와 멘토가 개천면 개천 된장에서 한국의 식문화를 배우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멘티 니OO(동해면, 스리랑카)는 "멘토 엄마와 함께 한국문화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며 "내년에도 엄마와 함께 좋은 추억을 더 많이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고성군가족센터 관계자는 "멘토링 프로그램은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에 잘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이 멘토링을 통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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