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결과보고회 성료
AI 요약고성군 청소년 33명이 유럽문화탐방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의 교육기관과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보고회에서 학생들은 유럽문화탐방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공유하며 진로와 미래에 대한 방향성을 모색했다. 고성군수는 학생들의 진로 구체화에 도움이 된 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학업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과 고성향토장학회는 지난 11월 14일 '2024년 고성군 청소년 꿈 키움 유럽문화탐방 결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고성향토장학회가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3명이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를 탐방하며 유럽의 교육기관, 문화유적지, 역사적 랜드마크를 체험했다.
보고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5개 조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하며 유럽문화탐방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공유했다.
고성고등학교 최예리 학생은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말하며, 고성도 분단된 도시인 만큼 독일 분단의 역사에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한결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익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보고 듣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진로를 목표로 꿈을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성향토장학회 이사장인 함명준 고성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학업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고성향토장학회가 주관한 이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33명이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체코를 탐방하며 유럽의 교육기관, 문화유적지, 역사적 랜드마크를 체험했다.
보고회에서는 참가 학생들이 5개 조로 나누어 발표를 진행하며 유럽문화탐방을 통해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공유했다.
고성고등학교 최예리 학생은 독일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고 말하며, 고성도 분단된 도시인 만큼 독일 분단의 역사에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강한결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익하고 좋은 경험이었다며, 보고 듣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진로를 목표로 꿈을 이루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성향토장학회 이사장인 함명준 고성군수는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었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학업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