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제4회 중앙동 치맥과 함께하는 3go 축제' 성황리 개최
AI 요약전라북도 전주시 중앙동에서는 지난 9월15일 중앙상가 주차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옆)에서 전주시민 1,000여명과 함께 ‘2018 중앙동 치맥과 함께하는 3go(먹고, 놀고, 즐기고)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쇠퇴해져가는 원도심과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운영함으로써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


전라북도 전주시 중앙동에서는 지난 9월15일 중앙상가 주차장(한국방송통신대학교 옆)에서 전주시민 1,000여명과 함께 ‘2018 중앙동 치맥과 함께하는 3go(먹고, 놀고, 즐기고)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네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쇠퇴해져가는 원도심과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고, 주민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여 운영함으로써 원도심 활성화와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강화하고,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돕기를 통해 더불어 사는 동네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1·2부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우선 어린이 백일장 대회와 어린이 자유시장 운영,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수공예 등 7개 체험부스 운영, 어르신과 아이들의 1·3세대 공감문화행사 진행되었으며, 2부 본 행사에서 치맥과 함께하는 문화공연과 동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놀이와 볼거리, 풍성한 먹거리로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축제 준비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에 가족과 이웃 등 동민뿐만 아니라 많은 전주시민이 참여하여 중앙동 주민 화합 축제가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중앙동의 치맥축제가 오랫동안 이어져, 주민들의 화합은 물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나눔의 미덕이 우리 사회에 널리 퍼져나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