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고성군
고성군, 금강누리센터 문 열다
AI 요약고성군이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에 복합 커뮤니티 센터인 금강누리센터를 개관했다. 이 센터는 어린이와 주민들이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군 장병들을 위한 전용 휴게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중심이자 모두의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11월 15일 금강누리센터에서 개관식을 열고 지역 주민과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복합 커뮤니티 센터를 선보였다.
금강누리센터는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모든 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을 목표로 약 4년간 준비해 완공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지어진 금강누리센터는 대지 면적 4,966㎡, 연면적 2,985㎡ 규모로, 1층에는 키즈카페, 북카페, 장난감 도서관, 이웃살피미 빨래방이 마련돼 어린이와 주민들이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2층에는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 다목적실, 회의실·교육실, 시니어클럽 사무실이 마련됐으며, 군 장병들을 위한 전용 휴게 공간도 조성돼 군민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금강누리센터 개관으로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중심이자 모두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금강누리센터는 동해안 최북단 접경지역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모든 세대와 계층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을 목표로 약 4년간 준비해 완공됐다.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지어진 금강누리센터는 대지 면적 4,966㎡, 연면적 2,985㎡ 규모로, 1층에는 키즈카페, 북카페, 장난감 도서관, 이웃살피미 빨래방이 마련돼 어린이와 주민들이 휴식과 놀이를 즐길 수 있다.
2층에는 스크린 파크골프 연습장, 다목적실, 회의실·교육실, 시니어클럽 사무실이 마련됐으며, 군 장병들을 위한 전용 휴게 공간도 조성돼 군민 복지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금강누리센터 개관으로 군민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는 공간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중심이자 모두의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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