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꿈나무 치평초 학생들, 강기정 시장과 특별한 만남
AI 요약치평초등학교 학생들이 강기정 광주시장을 인터뷰해 진로 탐색 활동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시장의 꿈, 어린이 정책 등을 질문했고, 강 시장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광주시의 어린이 정책을 소개했다.

광주광역시 치평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이 진로탐색활동의 일환으로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을 인터뷰했다. 학생들은 인터뷰 대상 선정, 질문지 작성, 인터뷰 진행 및 기록·촬영 등 기획 단계부터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시장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시장이 되려면 어떤 준비와 노력을 해야 하나요?", "어린이들을 위한 광주시 정책은 무엇인가요?" 등을 질문했다.
강 시장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답변하며, 학생들의 꿈을 묻기도 했다. 배구선수, 댄서, 경찰, 동물사육사를 꿈꾸고 있다는 학생들에게 강 시장은 "꿈의 크기를 줄이지 말아요. 커가면서 꿈의 크기가 줄어드는 순간을 맞을 수 있지만, 우리는 꿈을 키워가야 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자신의 꿈을 전하며, "좋은 나라, 좋은 광주를 만들겠다는 꿈을 꾸며 살았고, 지금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시장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저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삶이 빛날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어린이 무상교통의 첫 출발이자 광주형 대중교통 할인정책인 'G-패스' 정책과 대·자·도(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도시 정책을 연결해 설명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장님 인터뷰는 저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 학교 친구들한테 시장님의 꿈, G-패스 등 어린이 정책 등을 잘 전달하겠다. 함께 시간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