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아산시
아산시, 여성 구직 신청 증가세…양성평등 정책을 위한 기초자료
AI 요약아산시가 공표한 여성통계에 따르면, 여성 인구 비율은 47.7%이며, 초혼 연령은 31.1세로 높아지고 있다. 또한, 여성의 구직 신청이 증가하고 있으며, 시는 이를 기반으로 양성평등 정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지난 18일 '2024 아산시 여성통계'를 공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아산시 20세 이상 인구 중 여성은 131,993명으로 전체 인구의 47.7%를 차지한다. 또한, 여성의 평균 초혼 연령은 31.1세로 매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여성의 구직 신청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2023년 4분기 여성의 구직 신청은 3,476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114건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 자료를 기초로 양성평등 1등 지자체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과 남성의 특성에 맞춰 필요한 분야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여성의 구직 신청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2023년 4분기 여성의 구직 신청은 3,476건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114건 증가했다.
시 관계자는 "이 자료를 기초로 양성평등 1등 지자체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여성과 남성의 특성에 맞춰 필요한 분야에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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