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거창군
거창읍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계란잇기'로 이웃 돌봄 나서
AI 요약거창읍이 거창읍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사랑의 계란잇기' 행사를 진행해 홀로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계란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 행사는 이웃 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적으로 매년 실천되고 있다.

거창읍(읍장 류현복)은 거창읍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지난 18일 '사랑의 계란잇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가구에 계란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거창읍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집 정돈과 설거지 등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폈다.
위문품을 받은 어르신은 "홀로 지내는 중에 이렇게 찾아와 선물도 주고 안부도 물어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숙향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관심이 담긴 계란이 이웃들에게 사랑의 기운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상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위로하고 도움을 주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을 비롯해 수시로 어려운 가구 등 이웃 돌봄 위문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홀로 사는 어르신 등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 가구에 계란을 나누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거창읍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계란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또한 집 정돈과 설거지 등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폈다.
위문품을 받은 어르신은 "홀로 지내는 중에 이렇게 찾아와 선물도 주고 안부도 물어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며 감사를 표했다.
전숙향 거창읍새마을부녀회장은 "따뜻한 관심이 담긴 계란이 이웃들에게 사랑의 기운이 잘 전달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류현복 거창읍장은 "상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위로하고 도움을 주고,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거창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명절을 비롯해 수시로 어려운 가구 등 이웃 돌봄 위문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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