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김해시
김해시, 이·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직무교육 실시
AI 요약김해시가 11월 19~22일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합동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가야유적 탐방, 박물관 관람, 세계유산 둘러보기 등이 포함된다. 홍태용 시장은 참석자들에게 시민 봉사와 주민자치 발전에 대한 노력을 당부했다.

김해시는 11월 19~22일 3일간 11개 읍면동 이·통장 489명과 7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93명을 대상으로 '이·통장 및 주민자치위원 합동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시티투어 연계 직무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 5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가야유적을 탐방하며 국립김해박물관의 '히타이트' 특별전을 관람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성동고분군,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수로왕비릉을 둘러보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이·통장님과 지역사회 유대와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님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교육은 상반기 시티투어 연계 직무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이·통장과 주민자치위원 582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가야유적을 탐방하며 국립김해박물관의 '히타이트' 특별전을 관람하고,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성동고분군, 대성동고분박물관, 수로왕릉, 수로왕비릉을 둘러보았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행정 최일선에서 시민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주시는 이·통장님과 지역사회 유대와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주민자치위원님들께 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의 소통과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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