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사천시
사천 아쿠아리움, 국내 3위 규모로 증축...50만명 방문 기대
AI 요약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이 국내 3위 규모로 증축된다. 증축된 아쿠아리움에는 새로운 동물이 전시되며, 관광객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원그룹은 사천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기존 4,300톤 규모에서 5,300톤으로 확장하는 증축 공사를 시작한다. 총 사업비는 50억 원이다.
증축된 아쿠아리움에는 서울 63빌딩 아쿠아리움 폐관으로 이전된 바다거북, 팽귄, 해파리 등 새로운 동물이 전시될 예정이다.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은 2021년 개장 이후 연간 36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사천시의 핵심 관광명소이다.
인원그룹은 자회사인 인원레져를 통해 대관람차와 회전목마를 운영하며 지역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아쿠아리움 증축으로 관광객 유입이 증가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증축 공사는 12월 중순에 착공될 예정이며, 내년 7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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